종합소득세 신고, 계륵이 됐다

2026년 04월 30일

5월이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다. 세무사 입장에서 이 시기가 마냥 반갑지는 않다. 종합소득세 신고대리 시장이 많이 죽었다. 삼쩜삼이 시장을 먼저 먹었고,...
Read more

새로운 사이트가 색인됐다가, 또 통으로 날아갔다

2026년 04월 28일

예전에 운영하던 사이트가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색인이 아예 안됐다. 구글이 저품질로 낙인찍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새로 팠다. 이것도...
Read more

빅4 택스팀, 실제로 뭐 하는 곳인지 퇴사자가 정리해봤습니다

2026년 03월 14일

회계법인 빅4 택스팀이라고 하면 보통 생각하는게 이겁니다 “아, 법인세 신고하는 곳이죠?” 맞습니다.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실제로 택스팀 일을 해보면,...
Read more

6개월 운영한 색인 안되는 홈페이지를 버렸다

2026년 03월 13일

생각보다 담담하지는 않다. 한 6개월 정도 붙잡고 있던 홈페이지가 있었다. 도메인도 만들고, 글도 넣고, 서치콘솔도 보고, 사이트맵도 제출하고, robots.txt니 canonical이니...
Read more

빅4 회계법인 하는 일, 부서별 업무 정리

2026년 03월 02일

회계법인이라고 하면 보통 “회계감사”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감사 말고도 딜(자문)과 택스(세무)도 업무를 많이하는데요. 오늘은 빅4 회계법인에서 팀/부서별로 대략 어떤...
Read more

세무사 개업을 하면 만능이 되어야 한다

2026년 03월 01일

개업을 하고 나서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 대단하다…어떤 분야던지 조금이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근로자 때가 그리운...
Read more

근로자 때의 성실함이 세무사 개업에선 왜 부담이 되는지

2026년 02월 26일

세무사 개업을 하고 느끼는게 많습니다. 근로자 시절엔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 꽤 큰 장점이었습니다. 맡은 일은 끝을 봐야 마음이 편했고, 대충...
Read more

세무사 개업 준비, ‘3년’이 기준이 된 이유

2026년 02월 23일

세무사 개업 준비를 이야기하면 보통 사무실 인테리어나 프로그램, 비용 같은 얘기만 하는데요. 그런데 막상 개업해보면, 진짜로 발목을 잡는 건 “내가...
Read more